라섹 한눈에 보기
각막 절편 없음
라식처럼 각막 실질층에 넓은 절편을 만들지 않습니다.
각막 상피 처리
각막 가장 바깥층인 상피를 분리하거나 제거한 뒤 수술합니다.
엑시머 레이저
노출된 각막 표면에 엑시머 레이저를 조사하여 굴절력을 조절합니다.
상피 재생 필요
수술 후 각막 상피가 회복되는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초기 회복이 라식보다 느린 편입니다.
라섹을 이해하려면 '각막 상피'부터 알아야 합니다
각막의 가장 바깥층부터
접근합니다
각막은 여러 층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가장 바깥에는 외부 환경과 직접 접촉하는
각막 상피가 있습니다.
라섹 계열의 표면절삭술은
이 상피층을 처리하여 아래쪽 각막 조직을 노출한 뒤
엑시머 레이저로 형태를 조절합니다.
라섹의 핵심은
각막 표면에서 교정하는 것입니다
라식은 절편을 만들어 그 아래에서 교정하지만
라섹 계열의 수술은 각막 상피를 처리한 후
표면에서 엑시머 레이저를 조사합니다.
즉 절편을 만드는 수술과
표면에서 접근하는 수술이라는
구조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라섹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각막 상피 처리
각막 가장 바깥쪽의 상피층을 분리하거나 제거하여 레이저 치료 부위를 노출합니다.
치료면 노출
상피 아래의 각막 조직이 레이저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준비됩니다.
엑시머 레이저 교정
교정량에 따라 엑시머 레이저가 각막 조직을 정밀하게 제거하여 굴절력을 조정합니다.
보호렌즈 착용
회복되는 각막 표면을 보호하기 위해 치료용 소프트 콘택트렌즈를 사용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왜 수술 후 보호렌즈를 사용할까요?
상피가 다시 자리 잡을 때까지
표면절삭술 후에는 각막 상피가 회복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 기간 동안 치료용 소프트 콘택트렌즈가 각막 표면을 보호하고 불편감을 줄이는 역할을 합니다.
라섹 회복의 핵심은 '각막 상피 재생'
라식과 달리 라섹은 수술 직후부터 각막 표면이 회복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 때문에 초기 불편감과 시력 변화가 비교적 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각막 표면이 회복되기 시작하며 이물감이나 통증, 눈물, 눈부심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새 상피 세포가 치료 부위를 덮으면서 각막 표면이 점차 회복됩니다.
상피가 회복된 뒤에도 시력의 선명도와 굴절 상태가 안정되기까지 추가적인 시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라섹은 왜 라식보다 회복이 느릴까요?
상피가 회복되어야 합니다
각막 표면을 처리했기 때문에 새로운 상피가 안정적으로 자리 잡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초기 시력이 변동할 수 있습니다
상피가 회복되는 과정에서 시야가 흐리거나 선명도가 일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각막 안정까지 시간이 필요합니다
상피 회복이 끝난 뒤에도 최종적인 시력의 질이 안정되는 데에는 추가적인 시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라섹 · PRK · 투데이라섹,
왜 이름이 이렇게 많을까요?
병원과 장비에 따라 표면절삭 방식의 명칭이 다양하게 사용됩니다.
핵심적인 차이는 각막 상피를 어떤 방식으로 처리하는지에 있습니다.
라섹
전통적인 LASEK에서는 희석된 알코올 등을 이용해 각막 상피를 분리한 후 엑시머 레이저 치료를 시행합니다.
PRK
각막 상피를 제거한 뒤 노출된 각막 표면에 엑시머 레이저를 조사하는 대표적인 표면절삭 방식입니다.
TransPRK 계열
기구 대신 레이저를 이용해 상피 처리와 각막 교정을 진행하는 방식들이 있습니다. 병원마다 사용하는 명칭은 다를 수 있습니다.
스마일라식 · 라식 · 라섹 구조부터 비교해보세요
라섹의 특징
각막 절편을 만들지 않습니다
라식의 절편과 관련된 구조적 문제를 고려하지 않아도 되는 표면절삭 방식입니다.
각막 표면에서 교정합니다
상피를 처리한 뒤 각막 표면에 엑시머 레이저를 조사해 굴절력을 조정합니다.
활동량이 많은 경우 고려될 수 있습니다
절편이 없기 때문에 눈에 충격이 가해질 가능성이 높은 생활환경에서는 구조적인 장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회복 기간을 고려해야 합니다
라식이나 스마일라식보다 초기 통증이나 불편감이 크고 시력 회복이 느릴 수 있습니다.
라섹을 고려한다면 이런 부분을 확인하세요
이런 점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수술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라섹 전 정밀검사
굴절도
근시와 난시 등 실제 교정해야 할 도수를 확인합니다.
각막 두께
레이저 교정 후에도 충분한 각막 조직이 유지되는지 평가합니다.
각막 지형도
각막의 모양이 규칙적인지 이상 소견은 없는지 확인합니다.
안구건조
눈물막과 안구표면의 건강 상태를 평가합니다.
동공
동공 크기와 야간 시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를 확인합니다.
안과질환
각막과 망막 등 다른 안과질환 여부를 확인합니다.
라섹 후 회복 과정
라섹은 초기 며칠 동안 불편감이 상대적으로 큰 편이며 시력 역시 점진적으로 회복될 수 있습니다. 아래 일정은 일반적인 이해를 위한 예시입니다.
수술 당일
눈물, 따가움, 이물감, 눈부심과 흐린 시야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상피 회복
각막 상피가 회복되는 시기로 초기 통증이나 불편감이 비교적 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시력 개선
시야가 점차 개선되지만 선명도나 시력에 변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점진적 안정
각막과 굴절 상태가 안정되면서 시력의 질 역시 점차 안정될 수 있습니다.
라섹에서 초기 통증이 나타나는 이유
각막 표면이 회복되는 과정
각막 상피에는 신경이 분포되어 있기 때문에
수술 후 상피가 다시 회복되는 초기 며칠 동안
통증이나 따가움, 눈물, 이물감,
빛에 민감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증상의 정도에는 개인차가 있으며
의료진의 처방과 안내에 따라 관리해야 합니다.
라섹에도 부작용과 한계가 있습니다
통증 · 불편감
상피 회복 과정에서 초기 통증이나 이물감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각막 혼탁
일부에서는 각막 표면 아래에 혼탁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빛 번짐
야간 눈부심이나 빛 번짐 등 시각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잔여 도수
목표 교정값과 실제 결과에 차이가 생길 가능성이 있습니다.
수술 후에는 회복 중인 각막을 보호하세요
DO
DON'T
라섹을 결정하기 전에
'느린 회복'이 아니라 '표면 교정'입니다.
라섹은 라식처럼 각막 절편을 만들지 않고 각막 표면에서 굴절력을 교정하는 방식입니다. 회복기간만 비교하기보다 각막 구조와 생활환경, 눈 상태를 함께 고려하여 수술 방법을 선택해야 합니다.
압구정 S&B안과
29년 경력 전문의가
상담부터 예후관리까지.
대표원장이 상담부터 수술과 예후관리까지 직접 책임지고, 전담 의료팀이 수술 전 검사부터 수술 후 검진까지 함께합니다.
- 레이저 시력교정 고객 대상 평생 시력 보증서
- 전면 통유리 보이는 수술실
압구정역 3번 출구에서 안다즈 호텔 방향 약 50m, 농협 건물 9층
FAQ
라섹 자주 묻는 질문
라섹 가능 여부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각막 두께와 형태, 굴절 상태, 안구건조 여부 등을 검사해 표면 교정 방식이 적합한지 의료진이 판단합니다.
라섹은 왜 상피 회복 기간이 필요한가요?+
각막 상피를 분리한 뒤 아래 실질을 교정하므로 상피가 다시 자리 잡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회복 중에는 안내받은 보호와 점안 관리가 중요합니다.
라섹 후 불편감은 모두 같은가요?+
불편감의 정도와 지속 양상은 개인차가 있습니다. 예상 범위와 대처 방법을 미리 듣고, 안내와 다른 증상이 있으면 병원에 알려야 합니다.
보호렌즈는 왜 사용하나요?+
각막 표면이 회복되는 동안 눈을 보호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착용과 제거 시점은 스스로 정하지 말고 진료 안내를 따라야 합니다.
라섹 검사 전에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콘택트렌즈 중단 여부와 기간을 예약 시 확인하고, 안경과 복용약 정보, 과거 눈 치료 이력을 준비하세요.
라식·스마일라식과 가장 큰 차이는 무엇인가요?+
라섹은 각막 표면의 상피를 다루는 방식입니다. 라식의 절편, 스마일라식의 작은 절개와 비교하면 교정 과정과 회복 관리가 다릅니다.
업무와 화면 작업 복귀는 언제 가능한가요?+
업무 성격과 회복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충분한 회복 일정을 확보하고 검진 결과와 의료진 안내에 맞춰 복귀 계획을 조정하세요.
라섹 후 정기 검진이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보이는 정도뿐 아니라 각막 상피와 표면의 회복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필요합니다. 점안 일정도 검진 결과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본 콘텐츠는 시력교정술에 대한 일반적인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며 진료 또는 의학적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수술 가능 여부, 적응증, 수술 방법과 회복 과정은 개인의 눈 상태, 국가별 허가 범위 및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